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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서 28일 트로트공연

입력 2026-03-26 0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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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청춘무대 3월 스페셜 공연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에서 오는 28일 특별 트로트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누구나 청춘무대는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국장을 시가 영화, 체험, 공연 공간으로 개편한 공간이다. 중구 문화일보홀에 있다.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25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일보홀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트로트를 테마로 가수 문연주, 장보별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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