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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재능나눔 콘서트와 토요음악회를 비롯해 올해 음악 공연을 총 7회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재능나눔 콘서트 3회,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예술이 결합한 토요음악회 4회를 개최한다.
모두 박물관 1층 로비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재능나눔 콘서트 첫 공연은 오는 28일 건반 악기인 '하프시코드'와 하모니카 연주자가 함께하는 '봄, 도시를 깨우다'이다.
토요음악회는 내달 4일 국악과 현대 밴드 소리를 결합한 '퓨전 국악 공연'으로 시작된다.
공연은 모두 무료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서울시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일에서 문화예술의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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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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