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보, 중구 소상공인 위한 '현장 종합상담' 운영

입력 2026-03-20 11:15: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

[촬영 안철수] 2025.7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100일간 중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현장 종합상담 프로그램인 '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보가 부족해 제때 지원받지 못하는 중구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으로 전통시장 등 생업 현장을 찾아가 금융·비금융 분야 정책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업종별 연합회, 1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23일부터 6월 11일까지로 전화(☎ 02-2174-4395, 5817) 또는 이메일(pyy0106@seoulshinbo.co.kr)로 하면 된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30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