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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026년 구로구 귀농·귀촌교육' 수강생 45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영농 기초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 작물 재배 이론 강의 ▲ 텃밭 실습 ▲ 농촌 현장학습 등으로 진행된다.
4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이론수업을, 토요일에는 월 2회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현장실습을 한다.
구로구 주민과 관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교재비와 교육비, 텃밭 분양대금, 체험학습비 등을 포함해 총 9만원이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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