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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길환 전 동포청 대변인, 재외동포신문 편집인 겸 부사장 부임

입력 2026-03-05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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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길환 재외동포신문 편집인 겸 부사장

[재외동포신문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신문(대표 박철의)은 왕길환 전 재외동포청 대변인을 편집인 겸 부사장으로 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왕 신임 편집인 겸 부사장은 1999년 1월 연합뉴스 민족뉴스부에 경력으로 입사한 이래 재외동포 관련 취재를 맡아 25년간 1만 4천여 건의 기사를 송고하며 재외동포 분야 전문기자로 활약했다.


2023년 동포청 출범 후 초대 대변인으로 2년간 동포청 정책과 사업을 국내외에 알리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 왔다.


2006년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2017년에는 '국제개발협력 언론상'을 수상했다.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간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세계한인의 날'에는 국민훈장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2003년 4월에 창간된 재외동포신문은 온오프라인으로 재외동포 뉴스를 발행하고 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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