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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종합특별검사가 26일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고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6.2.26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3일 국방부 검찰단장(안지영 준장)과 조사본부장(박정훈 준장)이 특검을 내방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현판식과 함께 공식 출범한 권 특검은 3대 특검과 경찰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예방하며 본격 활동을 개시했다.
특검팀은 2차 종합특검법에 따라 최장 170일간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된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을 수사할 예정이다.
trau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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