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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새 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을 유학생 민원 집중처리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출입국청은 민원 혼잡도를 분산하고자 관내 대학별로 유학생 수를 고려해 접수 일자를 정하고, 유학생 민원 집중 처리를 위해 1층 체류민원실 8번 창구를 유학생 전담 창구로 운영하기로 했다.
대학별 접수 일자는 6일 서울대, 10일 가천대, 12일 건국대, 13일 한양대, 19일 중앙대, 20일 숭실대, 23일 세종대, 26일 숙명여대 등이다.
D-2나 D-4 비자를 소지한 유학생과 대학 관계자는 이달 31일까지 별도 예약 없이 서울출입국청의 전담 창구를 통해 외국인등록 및 각종 신고, 체류기간 연장 및 체류자격 변경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반재열 서울출입국청장은 "신속한 외국인등록번호 부여 및 민원 혼잡도를 최소화해 유학생의 조기 정착과 대학 행정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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