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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곤충학자 정부희 박사와 함께 다양한 곤충을 관찰·학습하는 월드컵공원 생태 프로그램인 '공원곤충학교'에 참여할 어린이 2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하늘공원 억새에 서식하는 다양한 메뚜기·여치류, 노을공원의 반딧불이생태관과 누에생태체험관, 평화의공원의 정원박람회 존치정원, 난지천공원의 월드컵공원 유아숲체험원을 순회하며 곤충을 함께 탐색하는 프로그램이다.
곤충을 위한 정원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있다.
오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9개월 동안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는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이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10일까지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현호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누구나 공원을 방문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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