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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상 1개월 이상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 치르는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등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개인별 지원 한도는 최대 15만원이며, 시험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한도 내에서 여러 차례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시작됐다. 작년에는 약 2천800명에게 총 2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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