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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노량진축구장에서 도시형 댄스 축제 '2025 동작댄싱데이(DDD)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 축제는 'K-댄스를 즐기는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데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춤으로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한다고 구는 전했다.
축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가작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댄스 경연대회 'DDD-콘테스트'로 열기를 높인다. 개막식에 이은 무대는 이재훈(쿨), 댄스크루 홀리뱅, 남성 듀오 노라조의 공연이 장식한다.
댄스체험부스, 아트마켓, 포토존, 푸드존,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댄싱데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명 나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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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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