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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14일 오후 4시 44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영동대교 북단 고가 인근에서 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 처리로 한때 양방향 각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시속 7㎞ 안팎까지 통행 속도가 떨어지는 등 일대 차량 흐름이 정체를 겪었다.
운전자들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토피스(topi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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