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월 한 달간 '그림책의 해' 기념 작가 100명 특별전시

입력 2025-09-11 17:55: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5 그림책의 해'

[책의 해 추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그림책협회는 '그림책의 해'를 맞아 10월 한 달간 경기 파주 일러스트갤러리 비읍에서 특별전시 '100명의 작가, 100명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작가 100명이 각자 2∼5점씩 출품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작품 판매도 함께 이뤄진다. 10월 24∼26일에는 작가들의 사인회도 진행한다.


협회는 "원로부터 신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100명의 그림책 작가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작가들의 세계관과 예술성이 펼쳐지는 장대한 이야기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림책협회·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도서관협회·한국작가회의·한국출판인회의 등 국내 여러 단체가 연대해 구성한 '책의 해 추진단'은 올해를 그림책의 해로 지정했다.


jae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