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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해 추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그림책협회는 '그림책의 해'를 맞아 10월 한 달간 경기 파주 일러스트갤러리 비읍에서 특별전시 '100명의 작가, 100명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작가 100명이 각자 2∼5점씩 출품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작품 판매도 함께 이뤄진다. 10월 24∼26일에는 작가들의 사인회도 진행한다.
협회는 "원로부터 신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100명의 그림책 작가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작가들의 세계관과 예술성이 펼쳐지는 장대한 이야기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림책협회·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도서관협회·한국작가회의·한국출판인회의 등 국내 여러 단체가 연대해 구성한 '책의 해 추진단'은 올해를 그림책의 해로 지정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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