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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청에서 청년 진로·정책 박람회 '제2회 청(년)정(책)모아'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당일 청사 1~2층은 '청년정책 홍보관'과 '기업 홍보관'으로 꾸며진다. 청년정책 홍보관에서는 취업, 창업, 주거, 금융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와 함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기업 홍보관에서는 기업별 직무 상담과 더불어 기업에서 준비한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별 업무 프로세스와 필요 역량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등 총 11개 기업에서 참여한다.
취업 지원프로그램으로는 대기업·전문직 현직자 직무특강이 준비된다. 아울러 1대1 취업 컨설팅도 마련돼 전문 취업 상담사 4명이 1인당 30분씩 자기소개서 첨삭부터 면접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삶'과 '일'의 방향을 찾고 주체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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