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초구, 장애인 창작활동 전시 '펀펀아트' 개최

입력 2025-09-11 11:28: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5~19일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에서 장애인 창작활동 전시인 '2025 서초연대 펀펀아트(FunFunArt)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서초구 8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연합(서초연대) 장애인식 개선사업인 '여덟빛깔 무지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공동 창작 프로그램이다.


전시에서는 시설 이용자들이 창작한 회화, 공예, 설치 작품 등 80여 점이 소개된다. 장애인의 자기표현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촉진하며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술을 매개로 '연대'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9회 펀펀아트 미술전시회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