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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0일 예술창작 활성화 및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 민주화운동기념관을 거점으로 한 창작 워크숍 및 인문 프로그램 운영 ▲ 전시 공간 교류와 공동 전시 기획 ▲ 공연 예술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다음 달 15∼18일 문화의 날을 맞아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공연으로 초연된 무용 작품 '민주주의에 말을 걸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문화예술위원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협력한다면 국민들에게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깊이 새기게 하고, 창작자들에게는 풍부한 역사적 소재와 영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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