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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적십자봉사원 대축제에서 참석자들이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낭독하고 있다. 2025.9.9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는 창립 120주년을 맞아 9일 '전국 적십자봉사원 대축제'를 열어 봉사원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적십자봉사원 대축제는 5년마다 열리며, 올해는 봉사원 7천명이 참가했다.
한적은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봉사원 99명에게 적십자 봉사원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봉사회 전국협의회장 표창 등이 주어졌다.
한적은 전국 3천600여개 봉사회를 통해 봉사원 13만여명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의 120년 역사는 봉사원 한 분 한 분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국내외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이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적십자봉사원 대축제에서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5.9.9 cityboy@yna.co.kr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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