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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이번 달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직원 휴무 시 대체인력을 파견해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종사자들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관내 10인 이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교육, 휴가, 경조사 등에 쉴 경우 종사자 1인당 연간 5일의 대체인력이 시설에 지원된다.
올해는 101개 시설 441명의 종사자가 지원 대상이며 대체인력 지원사업 참여 우수시설에는 연 1회 포상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구는 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전년도 대비 5만원 인상된 연 25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고, 개인 운영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10만원의 정액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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