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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는 지난 27일 구로구시설관리공단 1층에 '서울형 키즈카페 구로4동점'의 문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동이 날씨나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맞춤형 실내 놀이공간이다.
이번 구로4동점은 지난해 10월 개관한 개봉1동에 이은 구로구 내 2호점이다.
연면적 180㎡ 규모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0∼3세 아동(2025∼2022년생)을 대상으로 놀이 활동 관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놀이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구로4동점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18일부터 정식한다.
구는 오는 4월 중 신도림동에 3호점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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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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