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22년 역사' 서울YMCA 자료 찾습니다…서울역사박물관 공모

입력 2025-02-25 11:1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7월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기획 전시에 활용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YMCA와 관련된 시민 소장 자료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7월 분관인 공평도시유적전시관에서 열리는 서울YMCA 기획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YMCA는 대한제국기인 1903년 '황성기독교청년회'라는 이름으로 창설됐다.


서울YMCA의 활동은 3·1운동 등 독립운동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해방 후에도 생활체육 보급, 각종 교육 및 구호 사업 등을 펼쳐왔다.


공모 대상은 서울YMCA에 대한 개인의 기억 및 관련된 자료다.


개인 기억은 인터뷰 형태로 수집을 진행하며, 관련 자료는 사진·영상·물건 등 모두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도록 및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3월 4∼25일이다.


응모는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seoul.go.kr) 또는 전화(☎ 02-724-0212, 0135)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