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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서 징역 7년

입력 2025-02-13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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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전 특별검사, '대장동 50억 클럽' 1심 선고 공판 출석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3 [공동 취재]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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