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문형배 대행 "고교동창 온라인 카페, 경찰이 적극 수사해달라"

입력 2025-02-13 10:37: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 윤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 진행

(서울=연합뉴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을 진행하고 있다. 2025.2.4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고등학교 동창 온라인 카페에 성착취물이 게시됐다며 일각에서 논란이 일자 문 대행이 해당 카페에 대한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헌법재판소는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카페는 동창 카페로서 경찰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해 주기 바라며, 아울러 카페 해킹에 대한 철저한 수사도 바란다"는 문 대행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문 대행이 졸업한 경남의 한 고교 동창 카페에 성착취물이 게시됐다는 논란이 일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문 대행의 방관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해당 카페에서 그의 모친상 부고 게시물을 찾아내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냈다며 문 대행에게 보낸 욕설 메시지 등을 인증하는 글도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al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5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