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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최윤선]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는 지역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등포구에 사는 19∼39세 1인 가구 청년이 대상이며 검진 항목은 혈압·체성분 등 기초검사, 흉부 X-ray, 혈액검사 29종, 소변검사 10종, 마음건강 검진 등 총 45개다.
검진 결과에 따라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10시간 이상 금식 상태로 보건소 2층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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