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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대학·기업과 '첨단분야 융합인재 양성' 논의

입력 2025-02-07 1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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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차 함께 차담회

(서울=연합뉴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63차 함께 차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티피(TP) 타워에서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통한 첨단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주제로 제65차 함께차담회를 연다.



차담회에는 첨단분야 기업과 연계된 일 경험 프로젝트인 '위-밋 과제'(WE-Meet Project) 우수팀에 속한 학생·기업 재직자·대학 교수들이 참여해 과제 수행 경험을 공유한다.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책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채용 과정에서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일 경험 프로젝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크다"며 "대학과 기업의 협력 활성화로 학생들이 첨단산업을 견인할 현장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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