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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유사무실 입주 중장년 창업기업 내달 6일까지 모집

입력 2025-01-17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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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개방형 공유 사무실에 입주할 중장년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4개 권역(서부·중부·남부·북부) 캠퍼스 32석 규모로, 선발된 기업은 관리비와 좌석 사용료를 포함해 월 3만∼4만원만 내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 협약 시 1년 이용료를 선납하는 방식이며 보증금은 없다.


모집 대상은 40∼64세 중장년층으로,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자 등록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서울 소재 창업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여야 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들은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최대 3년간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2월 6일까지 '50+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향후 4월, 7월, 10월까지 올해 총 4번에 걸쳐 입주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유사무실 입주 중장년 창업기업 내달 2일까지 모집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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