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스타항공, 인천∼오사카 노선서 SAF 급유…GS칼텍스서 공급

입력 2025-01-16 14:40: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스타항공 항공기

[이스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스타항공은 최근 국제선 노선에서 지속가능항공유(SAF) 급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에서 SAF를 1% 섞은 항공유를 급유한 항공기를 주 1회 운항하고 있다. SAF는 GS칼텍스에서 공급받는다.


SAF는 동·식물성 바이오매스나 대기 중 포집된 탄소 등에서 추출해 기존 연료보다 탄소 배출량을 80%까지 줄일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중요한 첫걸음을 뗐다"며 "추후 대상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