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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로맨틱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 63만명 발길

입력 2025-01-16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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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강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지난 연말 여의도한강공원에 조성한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 63만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 동안 행사를 진행한 결과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하루 평균 최대치인 16만3천명이 몰렸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은 6만명이었다.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대형 온실 속에서 뱅쇼와 오르골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2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푸드트럭은 1억6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대형 트리, 신년 빛 조형물 등도 인기를 끌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 매력적인 한강을 만들 수 있도록 친숙하고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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