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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내달 전공자·취업 준비생 대상 교육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6∼7일 '뮤지엄 아카데미' 일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일할 예비 전문 인력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박물관·미술관 관련 학과 전공자, 관련 분야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박물관과 미술관의 역할 등을 가르쳐준다.
박물관 선배들의 강연을 들으며 전시 기획 과정과 글쓰기, 홍보물 제작 등 향후 실무를 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초 업무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원은 총 100명이다.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박물관·미술관을 이끌어갈 후속 세대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관계기관 또는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교육·지원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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