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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 14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실을 방문해 정순택 대주교를 면담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중구가 15일 밝혔다.
정 대주교는 "지난 성탄 명동 축제에 11만 명이 넘게 다녀갔다"며 명동 안전관리에 힘써준 중구청에 감사 인사를 전했고, 김 구청장은 "명동대성당은 중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곳인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들을 함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명동대성당을 비롯한 명동 일대 지구 단위 계획이 조만간 재정비될 예정"이라며 추후 관련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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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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