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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7일 새벽 서울과 수도권 일대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수도권 전철에 전동차를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출근 시간대 혼잡도 완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서다.
추가 운행 횟수는 1호선 6회, 수인분당선 3회, 경의중앙선 2회, 경춘선 1회, 경강선 1회 등 총 13회다.
코레일 관계자는 "서울과 수도권에 눈이 내리면서 교통 대란을 빚고 있다"며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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