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쟁기념관~녹사평역 밤길 환해졌다'…용산구 가로등 교체 완료

입력 2024-10-23 10:55: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가로등 정비 전후 모습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밝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쟁기념관에서 녹사평역까지 이어지는 이태원로 약 750m 구간의 노후 가로등 교체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비 7억3천600만원을 들여 설치된 지 15년이 넘은 가로등을 교체하는 동시에 유동 인구가 많은 보행로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어두운 곳을 없앴다. 지중선로의 배관과 배선도 갈았다.




보행로 경관조명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희영 구청장은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와 보행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밤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후 가로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