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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에 성희롱 발언 의혹 일선서 경찰 간부 대기발령

입력 2024-10-17 1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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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서울 일선 경찰서 간부가 부하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의혹으로 대기발령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영등포경찰서 소속 A 과장(경정)을 전날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청은 A 과장이 부하 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의혹이 있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직장 내 성비위 문제는 시도경찰청이 아닌 경찰청이 조사를 담당한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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