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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공감 행복여행'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장애인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48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10월 1∼2일 경기도 여주 들에 들러 도예 체험과 황포돛배 탑승, 신륵사 관광 등을 체험한다.
한편, 구는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2022년 9월 450명을 대상으로 반포한강공원 요트투어를 펼쳤고 작년에는 행복여행 예산을 두 배로 늘렸다.
전성수 구청장은 "장애인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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