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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여의도한강공원서 1천명 모여 종이비행기 축제

입력 2024-09-27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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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현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이번주 토요일 전국 각지에서 1천명의 참가자가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위해 여의도한강공원으로 모인다.



서울시는 28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24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종이비행기 대회는 개인전인 '멀리 날리기'와 '오래 날리기', 단체전인 '대형 종이비행기 착륙시키기'로 나뉜다.


개인 종목은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중·고등·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국제대회 심사 기준을 적용해 우수 참가자 80명을 가린다.


단체전은 가족이 함께 접은 대형 종이비행기를 목표 지점에 가장 근접하게 날리는 방식이다. 우수 참가 4팀을 뽑는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별 참가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미래한강본부장상과 함께 트로피를 준다.


이 밖에 종이비행기 관련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한 선수 등에게 비법을 배우는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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