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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차원에서 질병관리청과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혈액의 건강한 순환으로 각종 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우선 9월 1∼7일 강동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와 동 주민센터에서 캠페인 홍보부스와 건강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할 수 있고 결과에 따른 1:1 맞춤 질환·영양·운동 건강 상담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다음 달 2일 강동성심병원에서 뇌혈관질환 관련, 6일에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심혈관질환 관련 특강도 열린다.
강동구청에서는 9월 매주 화·목요일 저녁 직장인 대상 건강관리교실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서울 강동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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