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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추석을 맞아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총 248억5천만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차로 9월 4일 오후 5시부터 80억원, 11일 오후 5시부터 168억5천만원을 판매한다.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원까지 살 수 있다.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1차와 2차 구매 금액은 합산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명절 준비의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는 데 마포사랑상품권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석구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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