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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교 도장 공사 중 기계 폭발…60대 작업자 사망

입력 2024-08-28 0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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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 마포구 서강대교 교각 공사 도중 기계가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1분께 교각 도장 공사 작업이 이뤄지던 바지선에서 샌딩 기계를 시험 운행하던 중 공기 탱크가 폭발했다.


폭발로 기계에 연결된 호스가 끊어지면서 작업자인 60대 남성 A씨가 이에 맞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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