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3동 주민센터(사당로17길 86)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9월 2일부터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사당3동 청사는 1991년 현 부지에 건립됐으나, 시설이 낡고 공간이 좁아 불편이 있었다.
신축 청사는 연면적 1천810.16㎡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다.
지하 1층은 주차장(7면), 지상 1층은 민원실·주민등록실·상담실, 2층은 주민 공유공간, 3층은 작은 도서관·프로그램실, 4층은 다목적실, 5층은 대강당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다음 달 26일 신청사 건립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개최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주민 숙원사업이던 사당3동 주민센터 신청사가 성공적으로 건립돼 기쁘다"며 "앞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구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