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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까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 사업인 '학생 치과주치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며 본인 부담금 없이 무료로 검진,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예약 후 강북구보건소 협력 치과를 방문하면 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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