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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가원)은 전국 가족센터 244개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가족 상담 우수 인증기관 100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도별로는 서울 21개소, 경기 21개소, 부산 9개소, 대구 7개소 등이다.
한가원은 선정된 가족센터에 2026년까지 인증을 부여하고 현판, 워크숍 및 컨설팅, 우수사례 심사를 통한 인센티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가원은 2004년 건강가정기본법 제정에 따라 설치된 전국 건강가정지원센터(현 가족센터)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2013년부터는 '이혼 전·후 상담 우수기관 인증사업'을 운영했다.
2022년에는 이 사업에서 '가족 상담 우수기관 인증사업'으로 범위를 넓혀 시범 운영한 뒤 올해부터 정식 인증사업을 추진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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