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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인 '동작댄싱데이(DDD) 페스티벌' 댄스공연 참가작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특별 기획됐다.
페스티벌은 '섈 위 댄스, 섈 위 동작(Shall we dance, Shall we dongjak)'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3일 노량진축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는 ▲ 공식참가작 ▲ 자유참가작 ▲ 랜덤플레이댄스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공식참가작과 자유참가작은 5명 이상, 랜덤플레이댄스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여하려면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구글폼을 작성하면 된다.
구는 내달 초 전문 심사위원을 통한 영상 심사를 거쳐 분야당 10팀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팀은 페스티벌 당일 5분 내외의 공연을 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070-7204-3259)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새롭게 개최될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댄스 축제가 될 것"이라며 "동작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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