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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보신각 타종식…독립유공자 후손·허미미 등 참석

입력 2024-08-15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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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제79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허미미, 독립유공자의 후손 등이 타종을 하고 있다. 2024.8.15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식에 참석해 헌정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 타종했다.



타종에는 오 시장과 함께 고(故) 허석 의사의 내손(5대손)이자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 씨 등 11명이 참여했다.


오 시장은 타종을 마친 뒤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삼창하고 보신각을 찾은 시민 500여 명과 광복절 기념 노래인 '서울의 찬가'를 합창했다.


서울시는 이날 광복절 관련 도서를 선보이는 '책 읽는 서울광장'과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제79주년 음악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다 함께 외치는 '대한독립 만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제79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허미미, 독립유공자의 후손들, 시민 대합창단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4.8.15 [공동취재] yatoya@yna.co.kr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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