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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위원회는 지난 8일 미셸 박 스틸 미 연방하원으로부터 '비영리 모범단체상'을 수상했다.[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미국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위원회(회장 박윤숙)는 지난 8일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으로부터 '2024 비영리 모범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매년 참전용사 후손 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에세이·미술·미디어 공모전을 열어 동포 차세대를 비롯해 현지 사회에 한국 전쟁의 역사를 알려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틸 의원은 캘리포니아 지역 사회에 기여한 단체를 널리 알리고 표창하기 위해서 올해 이 상을 제정했다.
올해 모범 단체상은 18개 단체가 수상자로 선정됐고, 이 가운데 재미동포 단체는 참전용사기념비위원회가 유일하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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