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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어린이의 눈 건강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3차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민간기업과 협력해 서울 거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에게 눈 검진(시력검사)과 안경 구입시 최대 20%의 할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경우 1차 접수(2월)와 2차 접수(5월) 결과 신청자가 1만2천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지난해 신청자의 약 6배 규모다.
또 올해부터 서울시안경사회가 새롭게 사업에 참여하면서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안경점이 1천400여곳으로 대폭 확대됐다.
인원 제한은 없으며,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이하(2011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가구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차 신청 기간은 14일부터 20일까지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원하는 안경업체를 선택하면 되고,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신청한 안경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8월 29일에 받을 수 있다. 쿠폰 사용기한은 6개월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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