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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2∼13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가 참여한다.
이틀간 각 단체는 잠실역과 석촌호수 일대 등에서 가정용 태극기와 태극기 문양 부채 등을 나눠준다.
13일 낮 12시에는 송파모범운전자회 소속 택시 20여 대가 태극기로 장식한 택시를 석촌호수 일대에서 모는 카퍼레이드를 한다.
이밖에 구는 가락시장 사거리에 설치한 서울 최고 높이인 55m 태극기와 함께 '태극기 시범 거리'에 태극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캠페인을 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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