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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청년이 취미를 발전시켜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2024 서대문구 청년창업 체험교육'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과목은 은반지 공예, 도자기 공예, 동화책 심리상담, 베이킹, 막걸리 양조, 레진(resin) 공예, 컴퓨터 자수 등이다.
오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기간에 과목에 따라 1회(막걸리 양조)에서 최대 6회(컴퓨터 자수)까지 매회 2∼3시간씩 교육이 이뤄진다.
모집 대상 연령은 19~39세다.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해 매회 10명씩(베이킹은 13명)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2천원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취미를 바탕으로 하는 창업은 자아실현과 경제적 활동을 모두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가 창업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청년정책과(☎ 02-3140-8354)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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