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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9~11월 진행될 동네배움터 가을학기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주민들이 쉽고 다양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집 가까운 곳에 조성한 학습 공간으로, 이번 가을학기에는 총 7곳에서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풍경소묘와 반려동물 수채화(필동) ▲ 반려견 탐구생활(중림동) ▲ 손뜨개, 태교 바느질(다산동) ▲ 문학책 함께 읽기(을지로동)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이 확정되면 개별 통보한다. 재료비만 납부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다.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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