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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9~30일 '제2회 찰칵! 렌즈로 만나는 금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회째인 올해의 주제는 '금천의 사진 명소 찾기'다.
올해는 스마트폰 촬영 사진도 응모할 수 있게 개선했고, 별도의 온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최근 1년 이내(2023년 7월 1일 ~ 접수마감일) 촬영한 디지털 사진이어야 한다.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사진 공모전 누리집(www.gcphotocontest.co.kr)을 통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작품 규격과 유의 사항, 신청 서식은 사진 공모전 누리집이나 금천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해 25개 작품을 시상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의 다양한 사진 명소와 함께 금천에 숨겨진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알릴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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