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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귀여운 '해치' 캐릭터 키링 형태로 평소에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험 상황이 생겼을 때 버튼을 누르면 긴급신고가 되는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가 새로 출시된다.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헬프미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해치 헬프미. 2024.8.4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 신청 개시 100분 만에 물량 2만개가 전량 조기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당초 오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첫날 신청자가 쇄도하면서 조기 마감됐다.
헬프미는 시 대표 캐릭터인 '해치' 얼굴 모양의 키링 형태로 제작됐다.
평소에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험 상황이 생겼을 때 버튼을 누르면 긴급신고가 되는 안심벨이다.
외출 중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기기에서 경고음이 나오며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신고 내용이 곧장 접수된다.
시는 신청자 요건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여부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시는 또 12월 3만개를 추가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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