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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관악구 별빛 내린천에서 '신사리 상권 릴레이 이벤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관악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뮤지컬과 마술 등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공연 100회가 준비됐다.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내 손 안의 테라리움(화분) 만들기'와 '별빛 반짝이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주철수 재단 이사장은 "음식, 공연, 체험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게끔 알차게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림역 상권을 찾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지역 상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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