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수련병원들이 지난 22일부터 전공의 모집을 진행하고 있지만, '빅5' 병원조차 지원자가 없어 전공의 채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29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모집 관련 인쇄물이 붙어 있다. 2024.7.29 ksm797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